아무쪼록 이렇게 와 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뭐 볼건 많이 없겠지만 많이들 보구 가세요~^^-관성(쥔장)

토요일, 8월 05, 2006


안동댐 부근 무슨 무슨
다리 였는데..
다리이름이..
사실 이 때도 한잔 하고
가는길~ㅋㅋ

언제부턴가 새로운 사람과
친해 지기 어려워졌다.
스물아홉에 들어서 겨우
친해진 새로운 사람..
죽자사자 마시고 놀음에
빠졌던 M.T의
동반자 ㅋㅋ


M.T 라고 가서는 밤새 술과 고스톱에 빠져서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돌아 다녔던 일행들 난
그 여행의 막바지 그동안 마셨던 술이 죄다 얼굴로
간걸 느겼다..
안동댐 웨이크 2일차 전날 안동소주를 아주 맛나게 먹고는 정신없이 물에 헤딩 하고서 밤새
물먹는 꿈을 꿨다. 사실 웨이크가 타고 싶어서 죽겠던건 아니다. 단지 웨이크에 지기 싫어서
자꾸 덤비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