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이렇게 와 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뭐 볼건 많이 없겠지만 많이들 보구 가세요~^^-관성(쥔장)

금요일, 3월 03, 2006


비틀즈와
하이네캔..
음악이었는지
맥주였는지..
자꾸 무언가에
취해 흥얼거리던

피부속 까지
꿈틀댔던
기운이 있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Posted by Picasa

0 Comments:

댓글 쓰기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