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이렇게 와 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뭐 볼건 많이 없겠지만 많이들 보구 가세요~^^-관성(쥔장)

금요일, 3월 03, 2006


지지 않던 태양이
딱딱한 동상이 되어
뻣뻣하게 굳어버린
근육을 쥐어짜며
있는 힘을 다해
인상을 쓰고 있다.

오~!
나의 우상이여 Posted by Picasa

스쳐지나가는 것들..
눈앞에 있어도 알아
채지 못한다. Posted by Picasa
파크공연인데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았던 공연수준은 감탄과 함께 부러움을 주었다.
라이온킹의 소규모 버젼 이라고 해야 되나? 공연시간이나 규모나 그래도 제작비는 국내
대형 뮤직컬보다 많이 들지 않았을까? Posted by Picasa

비틀즈와
하이네캔..
음악이었는지
맥주였는지..
자꾸 무언가에
취해 흥얼거리던

피부속 까지
꿈틀댔던
기운이 있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Posted by Picasa

수요일, 3월 01, 2006

EF 24-70mm 1:2.8 L USM

드뎌 이 24-70L
렌즈를 샀다
내게 부담스러운

놈이란걸
구보다 잘 알지만
언젠가
껌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녀석이 될꺼란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민정이한테

엄청 구박 받았다...
미안해 민정양 ㅋㅋ
이쁘게 찍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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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월 26, 2006

아주 오랬동안 편지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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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을 사고 처음으로
샷을 날리고는..
생각해 보면
천장의 사진보다
잘 써진
몇 줄의 글이
더 아름다운것을..
굳이 사진기를 들고
서성대는지..

7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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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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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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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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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게 말처럼 쉬운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많이 속상해 하며 올린 공연
그래도 즐거웠던 기억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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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인어공주.. Posted by Picasa

바람의 파이터

이것도 학교때 그렸던 그림.. Posted by Picasa

캔터키..

학교때 그렸던.. 그때는 많이도 그렸는데.. Posted by Picasa

내 얼굴..

어릴적.. 지금은 Posted by Picasa

불안

지금은 서먹한 곳이 되버린 메리홀에서의 무용 공연 "불안" Posted by Pic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