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이렇게 와 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뭐 볼건 많이 없겠지만 많이들 보구 가세요~^^-관성(쥔장)

일요일, 2월 26, 2006

아주 오랬동안 편지를 쓰지 않았다.

Posted by Picasa
85.8을 사고 처음으로
샷을 날리고는..
생각해 보면
천장의 사진보다
잘 써진
몇 줄의 글이
더 아름다운것을..
굳이 사진기를 들고
서성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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